로체샤르 지붕층 세븐일레븐 2012. 3. 12. 07:15 당직을 설때면 이렇게 빛나는 여명을 맞곤 한다. 이럴땐 아이폰도 유용하군. 피곤에 쩔어 파김치가 되도, 정신이 맑아지는 순간이다. 그나저나 꽃샘추위 위력이 대단하다. 영하 7도라니..ㄷㄷ 아침에 운동할 엄두가 안난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cacaoboom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로체샤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달래와 철쭉사이 (8) 2012.04.10 보디가드 (4) 2012.03.15 꽃샘추위 (2) 2012.03.09 봄비 (4) 2012.03.06 북한산 (4) 2012.03.05 '로체샤르' Related Articles 진달래와 철쭉사이 보디가드 꽃샘추위 봄비